포켓몬카드 30주년 당일, Pocket서 '10일 로그인' 피카츄 ex 1년간 배포

YOSHIROTTEN 일러스트 이머시브 카드…일본 공식 채널은 24시간 카드 갤러리 영상 송출

사진=The Pokémon Company International

포켓몬 카드 게임이 1996년 10월 20일 첫 발매된 지 30년이 된 지난 20일, 디지털판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이 1년 동안 이어지는 기념 미션을 시작했다. 포켓몬 공식 사이트(pokemon.com)는 같은 날 'Pika Pika! Pikachu' 미션 내용을 공개하고 이번 전개가 포켓몬 카드 게임 30주년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첫 발매일은 일본 포켓몬 카드 공식 사이트 연표에 1996년 10월 20일로 적혀 있다.

1년 중 10일 로그인하면 피카츄 ex

공식 발표에 따르면 미션 기간은 미국 태평양 시간 기준 2026년 10월 20일 오전 6시부터 2027년 10월 19일 오후 10시 59분까지다. 한국 시간으로 환산하면 2026년 10월 20일 오후 10시부터 2027년 10월 20일 오후 2시 59분까지다. 연속 출석이 아니라 기간 중 아무 날이나 10일 로그인하면 조건을 채운다.

| 구분 | 내용 | |---|---| | 미션명 | Pika Pika! Pikachu | | 기간(한국 시간 환산) | 2026.10.20 22:00 ~ 2027.10.20 14:59 | | 조건 | 기간 중 10일 로그인 | | 대표 보상 | 피카츄 ex 이머시브 카드(YOSHIROTTEN 일러스트) | | 기타 보상 | Pika Pika! Pikachu 팩, Pika Pika! Pikachu 팩 ex, 플레이매트·카드 슬리브·코인 |

대표 보상인 피카츄 ex 이머시브 카드는 YOSHIROTTEN이 그렸다. 공식 발표는 이 작가가 실물 확장팩 '30th CELEBRATION'의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도 그렸다고 소개했다. 30주년 실물 확장팩의 새 레어도를 맡은 작가를 디지털판 기념 카드에도 기용한 셈이다.

함께 지급되는 'Pika Pika! Pikachu 팩'에는 'Genetic Apex'부터 'Deluxe Pack: Mega'까지의 ◆~★★ 레어도 카드와 색이 다른 피카츄 카드가 들어간다. 'Pika Pika! Pikachu 팩 ex'는 ★★ 카드 또는 색이 다른 피카츄 ex 중 하나가 반드시 들어 있는 특별 팩이다. 같은 날 Pocket 신규 확장팩 'Dual Fusion' 예고도 나왔지만, 이는 별도 기사로 다룬다.

일본은 24시간 카드 갤러리 영상

일본 쪽 30주년 당일 전개는 영상이 중심이었다. 일본 포켓몬 카드 공식 사이트는 16일 공지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 '포켓몬카드 채널'이 30주년 기념 영상 '24시간 카드 갤러리'를 20일 0시부터 하루 종일 송출한다고 밝혔다. 30년 동안 나온 카드를 24시간에 걸쳐 보여주는 구성으로, 0시~7시 54분, 7시 54분~15시 55분, 15시 55분~24시의 세 개 라이브로 나눠 진행했다. 같은 16일에는 30주년 특설 아카이브 사이트 '모두의 포켓몬카드 유니버스(みんなのポケモンカードユニバース)'도 문을 열었다.

일본 포켓몬 카드 공식 사이트 공지 목록에는 17일부터 21일 오전 확인 시점까지 30주년 당일을 겨냥한 새 상품·이벤트 공지가 추가로 올라오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Pocket은 한국 앱스토어에서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다만 이번 미션의 한국어 공식 명칭과 한국 계정에 같은 일정으로 적용되는지는 21일 기준 한국어 공식 공지로 확인되지 않았다. 기간이 한국 시간 20일 밤 10시에 시작하는 만큼, 국내 이용자는 게임 내 공지에서 실제 시작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실물 카드 쪽에서 한국 공식 사이트(pokemoncard.co.kr)의 16~21일 공지는 '30th CELEBRATION' 2차 추첨 응모 안내와 'Pokémon Team Masters' 개최 안내였다. 30주년 기념일 당일에 맞춘 별도의 한국어판 발표는 21일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한 자료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책임: 김태희 기자 AI 활용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