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원칙
TCG뉴스는 기사를 만들 때 AI를 써요. 독자가 지금 읽는 기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도록, AI를 쓰는 방식과 책임지는 사람을 여기에 밝혀둬요. AI를 쓴 기사에는 모두 기사 하단에 안내문을 달아요.
1. AI를 쓰는 두 가지 방식
AI 기자 기사
- AI 기자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기사를 쓰고, 사람 편집인이 검수한 뒤 발행해요.
- 바이라인에 「AI기자」를 붙여요. 실제로 있지 않은 사람의 이름만 단 바이라인은 쓰지 않아요.
- 기사 하단 안내: 「이 기사는 AI 기자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고, 편집인 검수를 거쳐 발행했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기자 이름으로 내는 기사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초안을 쓰고, 아래 4번의 검증을 거쳐 책임 기자 이름으로 발행하는 기사예요.
- 바이라인에는 책임 기자의 이름을 적어요.
- 기사 하단 안내: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책임: OOO 기자」
2. AI 기자는 공개 자료로만 써요
- 제조사·유통사 공지, 공식 대회 결과, 공개된 판매 기록처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자료만 근거로 삼아요.
- AI 기자는 현장 취재나 인터뷰를 하지 않아요. 직접 보고 들은 것처럼 쓰지도 않아요.
- 자료에 없는 숫자·발언·일정을 만들어내지 않아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써요.
3. 모든 기사에 출처를 달아요
기사마다 근거가 된 자료의 출처와 원문 링크를 적어요. 독자가 원문을 직접 열어 대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4. 발행 전에 검증해요
- AI가 쓴 초안은 신선도·중복·표현 기준을 자동으로 검사하고, 쓴 AI와 다른 AI가 출처 원문을 직접 열어 날짜·가격·숫자·이름을 하나씩 대조해요. 출처로 확인되지 않는 기사는 싣지 않아요.
- 사람 편집국은 발행된 기사를 계속 점검하고, 틀린 내용은 6번 절차대로 바로잡아요.
- 발행된 기사의 최종 책임은 편집인 이현주에게 있어요.
5. 대표 이미지
- 공식 출처 이미지(제조사 보도자료·공식 사이트 등)를 쓸 때는 출처를 표기해요.
- AI로 만든 일러스트를 쓸 때는 AI 생성 이미지라고 표기해요. 실제 상품이나 현장 사진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아요.
6. 오류 정정
- AI를 쓴 기사에서 틀린 내용이 확인되면 사람이 쓴 기사와 똑같이 즉시 바로잡고, 고친 내용과 시각을 기사 끝에 남겨요.
-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news@tcgnews.kr 로 알려주세요. 처리 절차는 정정·반론·고충처리에 있어요.
이 원칙은 윤리강령과 함께 적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