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강령
TCG뉴스는 트레이딩카드를 즐기고 모으고 사고파는 독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전하려고 만든 매체예요. 카드 한 장의 값이 기사 한 줄에 흔들릴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아래 원칙을 지키며 기사를 만들어요. 이 원칙은 AI 기자와 사람 기자·편집인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돼요.
1. 사실 확인
- 기사는 제조사·유통사 공지, 공식 대회 결과, 공개된 판매 기록처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만 써요.
- 커뮤니티 글, 유출 이미지, 「카더라」 정보는 사실로 쓰지 않아요. 다뤄야 할 때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요.
- 날짜·가격·수량·이름은 원문과 한 번 더 대조한 뒤 발행해요.
2. 출처 표기
- 기사마다 근거가 된 자료의 출처를 적고, 온라인 자료는 가능한 한 원문 링크를 달아요.
- 사진과 이미지는 출처를 표시하고, 권리자가 허락하지 않은 이미지는 쓰지 않아요.
- 다른 매체의 기사를 참고했다면 그 매체를 밝혀요. 남의 기사를 고쳐 쓰거나 베껴서 우리 기사인 것처럼 내지 않아요.
3. 이해관계 고지
- TCG뉴스의 발행사 또는 관계사가 판매하거나 취급하는 상품을 다룰 때는 기사 본문 위에 그 관계를 알려요.
- 자사 쇼핑몰로 이어지는 링크가 들어간 기사에도 같은 고지를 붙여요.
- 이해관계가 있다는 이유로 기사의 내용·평가·배치를 바꾸지 않아요.
4. 광고와 기사의 분리
- 대가를 받고 싣는 글에는 제목에 「광고」를 붙이고, 본문 위에 광고성 기사임을 알려요.
- 광고주나 협찬사의 요청으로 기사를 쓰거나 빼거나 고치지 않아요.
- 광고 영업과 기사 편집은 분리해서 판단해요.
5. 가격 전망과 매수 권유 금지
- 시세 기사는 이미 일어난 거래와 공개된 가격 흐름을 전할 뿐, 앞으로 오르거나 내릴 거라고 예측하지 않아요.
- 특정 카드·박스를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고, 「지금 사야 할」 「돈 되는」 같은 표현을 쓰지 않아요.
- 카드는 투자 상품이 아니에요. 구매 판단은 독자 본인의 몫이라는 점을 기사에서 흐리지 않아요.
6. 독자와 사람에 대한 존중
- 사기·위조 피해를 다룰 때 피해자가 드러나지 않게 쓰고, 확정되지 않은 가해 의혹으로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아요.
- 선수·판매자·수집가의 개인정보는 본인이 공개한 범위를 넘어 싣지 않아요.
- 독자 대부분이 청소년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사행심을 부추기거나 유해한 표현은 쓰지 않아요.
7. 정정
- 틀린 내용은 확인하는 즉시 바로잡고,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기사 끝에 남겨요.
- 정정·반론 요청은 정정·반론·고충처리 절차에 따라 처리해요.
AI 기자를 어떻게 쓰는지는 AI 활용 원칙에 따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