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첫 팀전 'Team Masters', 내년 1월 서울 킨텍스서 연다

3인 1팀 오픈 리그…상위 4팀에 WCS2027 출전권

사진=포켓몬코리아

포켓몬이 새 팀전 대회 'Pokémon Team Masters'를 신설하고 첫 대회를 한국에서 연다. 대회명은 'Pokémon Team Masters 2027 in SEOUL'이며 2027년 1월 23일(토)~24일(일)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포켓몬 카드 게임 부문으로 치러진다. 포켓몬코리아와 일본 포켓몬카드 공식 사이트가 9월 28일 동시에 개최 결정을 알렸다. 일본 공식 공지는 "초회 대회는 2027년 1월 한국·서울에서 '카드 게임 부문'으로 개최된다"고 적었다.

대회 개요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Pokémon Team Masters 2027 in SEOUL | | 일시 | 2027년 1월 23일(토)~24일(일) | | 장소 |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 | | 형식 | 3인 1팀 오픈 리그(연령 제한 없음) | | 사용 언어판 | 한국어·영어·인도네시아어·일본어·중국어 간체·태국어·중국어 번체 | | 레귤레이션 | 스탠더드, 60장 덱·사이드 6장 | | 참가비 | 무료 | | 신청 기간 | 2026년 9월 28일 오후 2시 ~ 10월 23일 낮 12시 | | 추첨 결과 발표 | 11월 13일 오후 2시(정원 초과 시) |

인벤글로벌 보도에 따르면 정원은 2,000명, 약 670팀이다. 신청은 Pokémon Team Masters 웹에서 팀 리더만 할 수 있고, 팀원 전원이 사이트에 가입해야 한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 다른 지역 선수끼리 팀을 꾸릴 수 있다.

진행 방식과 상품

첫날 예선은 최대 7라운드 스위스 드로로 치르고, 5승 이상 팀이 둘째 날 1차 본선에 오른다. 1차 본선은 예선 전적을 이어받아 최대 3라운드 스위스로 진행하며, 상위 16팀이 2차 본선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우승을 가린다.

팀은 덱 3개를 등록하고 대회 중 팀원끼리 덱을 바꿀 수 없다. 같은 이름의 포켓몬은 팀의 여러 덱에 동시에 넣을 수 없다. 대전 중 팀원끼리 상의하거나 조언하는 것도 금지되며, 미리 등록한 순서대로 경기한다.

상위 4팀은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스(WCS) 2027' TCG 부문 출전권과 '빅토리 심볼' 프로모 카드가 들어간 기념 상패를 받는다. 상위 16팀은 플레이매트, 32팀은 더블 덱 케이스, 64팀은 카드 슬리브를 받는다.

국내 선수에게 의미

새 대회 형식의 첫 개최지가 서울이라는 점에서 국내 선수는 해외 원정 없이 WCS2027 출전권에 도전할 수 있다. WCS로 가는 국내 경로는 기존 '2027 코리안리그'(포켓몬코리아 9월 22일 공지, 부문별 누적 승점 1위에게 WCS2027 대한민국 대표 자격)와 이번 팀전 두 갈래가 된다. 다만 정원이 약 670팀이어서 신청이 몰리면 추첨을 거쳐야 한다. 플레이어 키트 판매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된다.


참고한 자료

이 기사는 AI 기자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고, 편집인 검수를 거쳐 발행했습니다. AI 활용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