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카드 트레이너스 4종…서포트·스타디움은 한 차례 1장, 도구는 1마리 1장
아이템·포켓몬의 도구·서포트·스타디움, 공식 룰 가이드로 보는 사용 제한과 사용 뒤 처리

포켓몬카드 덱 60장 가운데 상당 부분은 트레이너스다. 포켓몬코리아 공식 놀이방법 페이지는 처음 덱을 짤 때 트레이너스를 30장 정도 넣어 보라고 안내한다. 트레이너스는 모두 패에서 꺼내 쓰는 카드지만 아이템·포켓몬의 도구·서포트·스타디움 4종류로 나뉘고, 종류마다 한 차례에 쓸 수 있는 장수와 사용 뒤 카드가 가는 곳이 다르다. 공식 「상급자 플레이어용 룰 가이드 ver1.0」은 이 4종류를 항목 B-01~B-04로 나눠 설명한다.
4종류 한눈에 보기
| 종류 | 한 차례 사용 | 사용한 뒤 | 기억할 점 | |---|---|---|---| | 아이템 | 몇 장이라도 | 트래쉬 | 조건을 못 맞추면 쓸 수 없다 | | 포켓몬의 도구 | 몇 장이라도 | 포켓몬에게 붙여 둔다 | 포켓몬 1마리에 1장까지 | | 서포트 | 1장만 | 트래쉬 | 선공 첫 차례에는 쓸 수 없다 | | 스타디움 | 1장만 | 필드에 놓아 둔다 | 같은 이름은 낼 수 없다 |
트레이너스를 쓸 때는 패에서 꺼내 상대 플레이어에게 보여 주고 설명문에 적힌 것을 실행한다. 공식 룰 가이드는 아이템과 서포트에 같은 사용 순서를 둔다. 설명문에 사용 조건이 있으면 그것을 따르고, 따를 수 없으면 그 카드는 쓸 수 없다. 실행해도 상황에 아무 변화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경우에도 쓸 수 없다.
서포트·스타디움은 1장, 도구는 1마리에 1장
아이템은 장수 제한이 없다. 한 차례에 여러 장을 연달아 써도 되고, 쓴 카드는 바로 트래쉬한다.
서포트는 자신의 차례에 1장만 쓸 수 있다. 선공 플레이어는 첫 번째 차례에 서포트를 쓸 수 없다. 사용한 서포트는 트래쉬한다.
스타디움도 자신의 차례에 1장만 패에서 필드로 낼 수 있다. 다른 트레이너스와 달리 트래쉬하지 않고 필드에 남아 서로의 플레이어와 포켓몬에게 계속 효과를 준다. 어느 쪽 플레이어든 다른 이름의 스타디움을 내면 먼저 나와 있던 스타디움은 트래쉬하고 새 스타디움으로 바뀐다. 이미 나와 있는 스타디움과 같은 이름의 스타디움은 낼 수 없다. 룰 가이드는 스타디움 효과를 두 가지로 나눈다. 설명문에 「~해도 좋다」라고 적힌 효과는 서로의 플레이어가 자기 차례에 선언해서 쓰고(예시 「테이블시티」), 그런 문구가 없는 효과는 필드에 있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작용한다(예시 「비치코트」). 자동 효과는 플레이어 뜻대로 없앨 수 없다.
포켓몬의 도구는 자신의 차례에 몇 장이라도 쓸 수 있지만 포켓몬 1마리에게는 1장만 붙일 수 있다. 이미 도구가 붙은 포켓몬에게 1장을 더 붙이거나 바꿔 붙일 수 없고, 플레이어 뜻대로 떼어낼 수도 없다. 붙인 도구는 진화하거나 「후퇴」로 벤치에 돌아가도 그대로 남고, 그 포켓몬이 「기절」하면 함께 트래쉬한다. 룰 가이드는 소드&실드 시리즈 이전에 카드 윗부분에 「아이템」이라고 적혀 나온 도구도 포켓몬의 도구로 같게 다루며, 아이템으로는 취급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헷갈리기 쉬운 두 장면
일본 공식 사이트 「あそびかた」의 질문·답변에는 처음 하는 플레이어가 자주 묻는 장면이 정리돼 있다.
- 트레이너스는 자신의 차례라면 원하는 때에 쓸 수 있다. 다만 기술을 사용하면 그 차례가 끝나므로, 기술을 쓴 뒤에는 트레이너스를 쓸 수 없다.
- 패에서 붙이는 에너지는 한 차례에 1장까지다. 트레이너스 효과로 붙이는 에너지는 이 1장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국어판 규칙도 놀이방법 페이지와 상급자 플레이어용 룰 가이드 PDF로 공개돼 있다. 4종류의 사용 제한은 한국어 놀이방법 페이지와 일본 공식 페이지의 내용이 같다.
참고한 자료
- 포켓몬코리아 · 포켓몬 카드 게임 놀이방법 (2026-11-02 확인)
- 포켓몬코리아 · 상급자 플레이어용 룰 가이드 ver1.0 (PDF) (2026-11-02 확인)
- 株式会社ポケモン · 基本ルールをおぼえよう!ポケモンカードゲームのあそびかた (2026-11-02 확인)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책임: 김태희 기자 AI 활용 원칙 →